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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브랜딩 기획회의


2019년 7월 11일

강릉의 로컬 상품 개발을 위해 진행된 회의

지역 특산물인 옥수수를 주재료로 하는 ‘뻥튀기’ 제품을 가지고 브랜딩 기획을 설정해 나갔다. 

서부시장 점방 ‘서가네’ 강냉이 중,  달콤함이 베이스인 초코맛과 캐러멜맛 강냉이를 테이스팅하며 구체적인 이미지를 대입해보았다. ‘뻥튀기’가 옛날과자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강릉 로컬 브랜딩의 첫 주자가 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져보았다.